다날은 엔씨소프트, SK커뮤니케이션즈, 넥슨 등과 사업 초기부터 제휴를 유지하고 있으며, 그 외 NHN, 블리자드, 네오위즈게임즈, CJ인터넷 등 수익성 높은 디지털컨텐츠 제공사와 실물 제공사를 중심으로 5,000여 CP에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 2008년 국내 디지털콘텐츠 시장 내 1위 PG사, 다날은 귀사의 고객 확보와 매출 증대를 위한 전략적 결제 파트너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